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보이는 구간이라 사진을 찍는 분들로 늘 사람이 있습니다. 늦은 시간에도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이 줄에 있는 자리는 야경이 좋지만 바깥 소리가 함께 들어옵니다.
도로 하나를 넘어가면 소리가 급격히 줄어듭니다. 광안리에서 조용한 자리를 찾으시면 이 방향입니다.
골목이 좁아 밤에는 길을 헷갈리기 쉽습니다. 도착해서 전화 주시면 안내드립니다.
해변 행사와 불꽃 일정이 있는 날은 인파와 교통이 평소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 날은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고, 자리는 미리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주말 저녁은 해변 방향이 가장 붐빕니다. 평일은 전반적으로 여유가 있습니다.
일요일 밤은 사람이 눈에 띄게 줄어 조용한 자리를 잡기 좋습니다.
산책로와 뒷골목 사이에는 두 성격이 섞인 한 줄이 있습니다. 바깥 소리는 들어오지만 사람 밀도는 해변보다 낮습니다.
어느 줄로 잡을지 정하기 어려우시면 원하시는 소음 정도만 말씀해 주세요. 그에 맞는 방향으로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