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사장 쪽 길은 밤에도 사람이 많아 걷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시간 여유를 조금 두시면 좋습니다.
여름에는 이 방향 전체가 늦게까지 붐빕니다.
고층 스카이라인 아래쪽은 평일에도 늦게까지 사람이 있습니다. 대신 인도가 넓어 걷기는 편합니다.
이쪽에서 오시면 택시를 잡기도 수월합니다.
막차 시간이 지나면 택시가 주된 수단이 됩니다. 대로변에서 잡는 편이 빠릅니다.
늦은 시간에는 귀가 수단을 먼저 정해 두시는 편이 편합니다.
상세 주소와 층수는 지면에 적지 않습니다. 통화로 안내드립니다.
도착 시각을 알려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나가 있겠습니다.
해수욕장 쪽은 블록마다 간판이 비슷해 방향을 잃기 쉽습니다. 큰 건물 하나를 기준으로 잡고 통화하시면 안내가 짧게 끝납니다.
마린시티 쪽에서 넘어오실 때는 지하도와 횡단보도 중 어느 쪽인지에 따라 도보 시간이 달라집니다. 출발 지점을 말씀해 주시면 그에 맞춰 알려 드립니다.